장흥소방서는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열리는 ‘2025 제18회 정남진장흥물축제’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체험장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CPR), 화재 대피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안전교육이 진행되며, 의용소방대와의
협업을 통해 물티슈, 키링 등 기념품 제공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다.
장흥소방서(서장 문병운)는
“축제를 계기로 군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안전 수칙을 익히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현장 안전교육으로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