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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산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칭찬합니다

작성자
송현탁
작성일
2022-08-18
조회수
39
첨부파일

안녕하세요.

2022년 8월 7일 20시 45분경 최초 신고 후 저희 집(함평 월야)으로 출동하신 나산119안전센터 구급대원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희보다 더 위급한 분들이 계실수 있으니 되도록이면 119에 의존하지 아니하고 병원으로 가보려 했지만

갑작스런 열성경련으로 부득이하게 119 출동을 요청하였습니다.

오셨을때부터 저희 아이가 많이 무서워하지 않게 아이 눈높이에서 말씀해주시는것부터

기독병원으로 이동하는 내내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언어 및 노래를 경청해주셔서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병원으로 이동할때랑 병원인계시까지 구급대원 분들이 아이에게 무슨말을 해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가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잊고 씩씩함을 유지해서 좋았습니다.(결국은 아이인지라 씩씩함이 오래가진 않았습니다.)

구급대원님들께서는 일련의 행위들이 사소하고 당연한거라고 생각하실수도 있겠지만

아이의 아빠, 엄마의 입장에서 그러한 사소함과 당연함에 익숙해지면 안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황이 없어 출동하신 구급대원이 누구신지 확인을 하지못했지만

구급차량 운전자분, 여성 구급대원 및 남성 구급대원 모두에게 아이와 와이프를 대신하여 감사인사 드리겠습니다.

놀러오라고 하셨으니 아이랑 와이프 전부다 건강 및 컨디션을 회복하면 꼭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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